A strange notion of KnowlegeWorkers

About me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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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생의 혼돈속에서 자신만의 가치관과 신앙을 갖기위해 길을 떠난 나그네.
거짓과 진리이 남무하는 이 시대에 진정한 진리를 찾기위해 노력하는 선구자.

나? 위에 나와있는 것과는 전혀 상관없는 평범한 소시민이다.
먹고 살기 바빠서 날마다 고뇌하는 힘없는 한 인간.
세상을 향해 던지고 싶은 욕 한마디도 겁나서 하지 못하는 나약한 인간.
좋은 아버지가 되고 싶고 좋은 남편이 되고 싶지만 아직 결혼도 하지 못해 실천도 하지 못하는 불쌍한 인간.
단돈 몇만원에 내 영혼을 팔아버릴 것같은 가난한 인간.
세상을 바꾸기 보다는 세상속에 휩쓸려 사라가는 능력없는 인간.

난 이런 존재이다. 하지만 난 내가 이런 내가 좋다.
진실을 진실로 받아드리고 상처입은 영혼을 사랑하는 이 시대의 치유자가 되길 원한다.

2006년 여름 동해선교에서

Written by 지식노동자

5월 30, 2008 at 2:25 오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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